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취업 대비 학원, 컨설팅 등
안녕하세요. 공기업 준비 처음 시작하는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다른 쪽으로 스펙을 쌓다가 이쪽에 눈을 돌린지 얼마 되지 않아 궁금한게 많습니다. 현재 토익 점수만 있고 NCS 인강 들으면서 공부중입니다. 아래 질문사항에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기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보통 어디서 정보를 많이 얻으시나요? (공준모, 공취모 카페는 가입 완) 2. 기관에 대한 공부를 하고싶은데, 유명하지 않은 기관이라 정보가 너무 부족하여 혼자 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제가 갈 수 있는 기관인지도 잘 모르겠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싶은데요. 2-1. 보통 이럴때 컨설팅을 이용하시나요? 2-2. 어느 플랫폼이 유명한가요? 2-3. 컨설팅 비용이 부담되는데 다른 대체제는 없을까요ㅜ 3. 면접도 무슨 다차원 면접이라는걸 보는 기관인데, 이것도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면접 준비도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1
답변 4
- 지지브라스튜디오삼천리코주임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1. 알리오에서 연봉, 근속연수 등 정보를, 잡알리오에서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는 블라인드나 잡플래닛에서 해당 회사에 대한 평점이나 면접 후기 등 정보 얻을 수 있습니다. 2-1. 혼자 면접 준비 등이 어려운 경우 보통 컨설팅 많이 이용합니다. 2-2. 숨고를 많이 이용합니다. 2-3. 컨설팅 비용도 천차만별이라, 일단 견적문의를 올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기관에 대한 특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 또는 컨설팅이 가장 알맞을 것 같습니다. 3. 면접 준비도 컨설팅으로 많이들 하시고, 아니면 공준모 같은 카페나 졸업한 학교 커뮤니티에서 면접 스터디를 구해서 단기간으로 준비합니다. 공기업 면접이라는게 대단한 게 아니기에 다차원 면접이라고 해도 크게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처음 공기업 준비 시작하시면 다들 비슷하게 막막함 느끼십니다. 특히 기관 정보가 적거나 전형이 특이하면 더 그렇고요. 그래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일단 토익 + NCS”부터 시작해서 방향 잡아갑니다. 1. 정보는 보통 네이버 카페인 공준모, 공취모, 독취사에서 가장 많이 얻고, 추가로 잡알리오, 알리오, 기관 홈페이지 채용공고·사업보고서·직무기술서를 많이 봅니다. 특히 직무기술서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기관이 뭘 원하는지 거의 거기 다 적혀있습니다. 2. 기관 정보 부족할 때 무조건 컨설팅 받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처음엔 혼자 기본 틀 잡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통 컨설팅은 서류나 면접 직전 많이 이용합니다. 플랫폼은 해커스, 렛유인, 공취달, 취업컨설팅 업체들 많이 쓰는데 비용은 꽤 부담됩니다. 대체제로는 카페 합격후기 정독, 오픈채팅 스터디, 유튜브 면접 후기, 현직자 인터뷰만 해도 초반엔 충분히 도움 됩니다. 특히 같은 기관 합격자 후기 여러 개 읽으면 전형 특징이 보입니다. 3. 다차원 면접은 상황면접·토론·인성·경험면접 등을 복합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핵심은 “일관성 있는 답변”입니다. 면접 준비는 혼자보다 스터디가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처음엔 답변 못해도 다들 비슷하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기관 분석 + 예상질문 정리 + 말로 계속 연습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방향을 완벽히 정하려 하기보다 일단 NCS 꾸준히 하면서 관심 기관 5~10개 정도 넓게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준비 초반에는 다들 정보 부족 때문에 막막함을 느낍니다. 보통은 공준모, 공취모, 기관 현직자 유튜브, 취업 유튜버 면접 후기 등을 가장 많이 참고합니다. 특히 지원 기관의 사업보고서, 뉴스, 홈페이지 직무 소개를 꾸준히 보는 것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컨설팅은 방향을 빠르게 잡는 데 도움은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비용 부담이 있다면 학교 취업지원센터, 현직자 멘토링, 오픈채팅 스터디만 활용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기관을 넓게 보기보다 본인 전공과 경험이 연결되는 기관 3~5개 정도만 정해서 집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차원 면접은 정답형보다 상황 대응력과 조직 적합도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혼자 준비하기보다 스터디를 통해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준비 초반에는 방향이 안 잡혀 막막한 게 정말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보통 정보는 공준모, 공취모, 기관 채용홈페이지, 잡알리오, 현직자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많이 얻습니다. 특히 잡알리오에서 기관 연봉, 복지, 채용인원, 경쟁률 보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큽니다. 컨설팅은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초반에는 오히려 돈 쓰기보다 기관별 채용공고와 직무기술서를 많이 읽어보면서 본인 전공과 맞는 직무를 좁혀가는 게 우선입니다. 학교 취업지원센터, 고용센터 무료 취업상담, 현직자 멘토링 플랫폼도 충분히 좋은 대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면면접은 협업, 소통, 상황대처를 보는 경우가 많아서 스터디를 통해 실제처럼 말해보는 연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하는 사람 거의 없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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